![]() ▲ 임춘호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 ©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임춘호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이 1일자로 부임한다.
동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임 본부장은 1994년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했으며, 이후 조합진흥부, 노란우산공제사업단 등을 거쳤으며 편집국장, 조합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임 본부장은 “국내 경기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충북도 등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도내 경제활성화와 중소기업의 활력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충북도와 도내 기초지자체의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 확대, 도내 주요 산업단지 및 상점가의 협동조합 설립 등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