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이 6회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에 참가해 지방행정 기초지자체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음성군이 6회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에 참가해 군정 정책을 홍보했다.
박람회는 지방행정 가치를 높이고 지방의회와 발전 방향의 공감대 확대와 자치단체별 정책홍보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지난달 28~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2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홍보관 운영과 지방의회 의원·행정공무원·주민자치 위원들을 위한 전문가 특강 등 특별행사를 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교실,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서포터즈 시상식,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의회 캠페인 등 부대행사도 병행했다.
군은 2030 시 건설·문화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오는 9월 예정인 음성명작 페스티벌 등 관광 안내와 정책홍보 책자를 배부했다.
대표 농·특산물인 햇사레 복숭아, 다올찬 수박, 다올찬 쌀, 청결고춧가루와 국내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다육식물을 전시하는 등 군정을 알렸다.
군은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목표로 지역발전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대상 지방행정 기초지자체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는 지자체, 지방의회와 소통하고 우수정책을 벤치마킹하는 시간 이었다″며 ″우수상을 계기로 군민들의 염원인 상상대로 음성 건설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