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식량산업 분야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발전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괴산군이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식량산업 분야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발전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했다.
이날 회의는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 설명과 관내 식량산업 현황분석, 종합계획 수립 추진방향, 향후 계획 등 전반적인 논의를 했다. 중장기 발전계획 기간은 2025~2029년까지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에 필요한 연구용역을 들어갔다. 지역에 적합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승인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승인을 받으면 전략작물산업화와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과 RPC 벼 매입자금 등 연계 지원 사업의 신청자격을 부여받거나 우선지원 대상에 선정된다.
송인헌 군수는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수립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집중 하겠다″며 ″농식품부 승인을 거쳐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