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청 전경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충북 진천군이 인구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
군은 지난 1일 조직 개편으로 △인구정책 △저출산 대책 △일자리 △외국인 지원 등을 전담할 인구정책과를 자치행정국에 신설했다.
군은 선순환적 인구 증가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춘 차별화한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해당 과를 조직했다.
인구정책과는 저출생, 고령화, 청년, 일자리, 외국인력, 다문화 등 인구정책 전반을 포괄한다.
아울러 시 승격 전략 구체화 등 중장기 인구 증가도 꾀한다.
군 관계자는 "인구정책과를 중심으로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