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영 증평군수와 임호선 의원이 지난 5일 군청에서 만나 현안사업과 정부예산 확보 방안 등 의견을 나눴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이재영 증평군수와 임호선 의원이 지난 5일 군청에서 만나 현안사업과 정부예산 확보 방안 등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 군수는 현안인 신동리 철도하부 보행자도로 개설, 송산저류지 개선, 증평3산단 농지전용, 스마트 팜·수직농업, 교육발전특구 등 사업을 건의했다.
지질생태 탐방로, 장애인보호 작업장, 비점오염 저감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 도안하수관로정비 사업 등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되도록 요청했다.
올해 개청 21년을 맞은 군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대규모 사업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소통하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임 의원 공약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이 정부예산 사업과 연계하도록 협조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현안과 정부예산사업이 차질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재영 군수는 ″현안 해결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