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윤경 청주시립무용단 상임단원. ©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최윤경(사진) 청주시립무용단 상임단원이 전국 단위 경연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 상임단원은 지난달 8~9일 광주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14회 농화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전통춤 명무부에 출전해 국가유산청장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지난 6~7일 창원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린 (사)영남전통예술진흥회가 주최·주관한 26회 창원야철전국국악대전에서 종합대상을 차지하며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최 단원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큰 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무용단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더 성장 할 수 있는 무용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3년 청주시립무용단에 입사한 최윤경 단원은 경희대 무용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