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기섭 진천군수가 민선7기 동안 거두었던 주요 군정성과를 발표하는 모습. |
[충북넷 김정수 기자] 진천군은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255억원을 징수했다.
군에 따르면 2015년 207억 원을 징수한 이후 10연 연속 200억 원 이상 법인지방소득세를 징수했고, 이 기간 징수 누적액은 2715억 원에 이른다.
군은 기업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8년 간 매년 1조 원 이상 투자유치를 이어오고 있다.
또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를 비롯 스마트복합산단, 메가폴리스산단 등을 통해 지역발전을 꾀하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 "앞으로도 많은 유량 기업들을 유치해 지방재정 건전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