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기섭 진천군수가 주요 군정성과를 발표하는 모습. 진천군 제공 |
[충북넷 김소율 기자] 진천군은 전국 228개 지자체 대상 ‘지속 가능한 도시’평가에서 종합 50위, 충북도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인구, 경제, 고용, 교육, 보건, 의료, 안전 등 5개 부문 25개 지표를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군은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13위를 차지했고, 특히 인구 및 경제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보였다.
인구증가율은 17년 연속 최상위를 기록했고 고용률과 재정자립도 등 경제지표도 충북도내 상위권에 올랐다.
양적·질적 성장을 바탕으로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군은 최근 놀라운 경제적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발전 3.0’이라는 혁신적인 정책을 발표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변화와 대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 “혁신적이고 다변화된 정책개발을 통해 지방을 대표하는 경제 도시로 자리매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