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성 교통대 교수 연구팀, 한국연구재단 신진 연구 사업 2개 동시 선정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8/06 [15:04]

한희성 교통대 교수 연구팀, 한국연구재단 신진 연구 사업 2개 동시 선정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08/06 [15:04]

 

▲ 한희성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반도체신소재공학과 교수.  © 충북넷

 

[충북넷 조은숙 기자] 한희성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반도체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의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인 ‘우수신진연구’ 및 ‘신진연구자 인프라지원’ 사업에 동시에 선정됐다.

 

‘우수신진연구’ 사업은 만 39세 이하 또는 임용 후 5년 이내인 연구자들에게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며, ‘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 사업’은 도전적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핵심 인프라 등의 연구실 조기 구축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연구책임자 한희성 교수는 우수신진연구 사업을 통해 5년간 연구비 11억 7000만원을 지원받고, 신진연구자 인프라지원 사업을 통해서는 1년간 2억 3000만원을 지원받아 반도체 기술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자성체 메모리의 응용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 교수는 글로벌 기초연구실 사업에도 참여하여 뉴로모픽 소자를 포함한 차세대 반도체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한희성 교수는 “본 우수신진연구, 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 사업을 통해 자성체 기반 첨단 반도체 소자 연구에 전념할 것”이라며 “자성체를 기반한 반도체 핵심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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