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영 증평군수는 5~6일 지역 축산농가를 방문해 폭염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 충북넷 |
[충북넷 김소율 기자] 증평군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가축 관리 요령과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도 5~6일 지역 내 축산농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도안면 일대 축산농가들을 찾은 이 군수는 농가의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군수는 "폭염 피해 발생 시 응급 복구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