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전 국민의힘 청주청원당협위원장, 충북도 정무부지사 내정

도정 사상 첫 여성 정무부지사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8/19 [13:01]

김수민 전 국민의힘 청주청원당협위원장, 충북도 정무부지사 내정

도정 사상 첫 여성 정무부지사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08/19 [13:01]

▲ 김수민 내정자   ©충북넷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수민(사진.38) 전 국민의힘 청주청원당협위원장이 충북도 정무부지사로 내정됐다.

 

충북도는 19일 정무부지사로 김수민 전 당협위원장을 내정하고 임용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용된다면 도정 사상 첫 여성 정무부지사다.

 

도는 김 내정자가 성공한 젊은 창업가이자 워킹맘으로서 저출산 정책과 육아보육 정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 내정자는 결격사유 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 달 2일 임용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2016년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위원장과 국민의힘 홍보본부장, 청주청원당협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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