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수민 내정자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수민(사진.38) 전 국민의힘 청주청원당협위원장이 충북도 정무부지사로 내정됐다.
충북도는 19일 정무부지사로 김수민 전 당협위원장을 내정하고 임용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용된다면 도정 사상 첫 여성 정무부지사다.
도는 김 내정자가 성공한 젊은 창업가이자 워킹맘으로서 저출산 정책과 육아보육 정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 내정자는 결격사유 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 달 2일 임용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2016년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위원장과 국민의힘 홍보본부장, 청주청원당협위원장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