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기섭 진천군수가 CJ제일제당 진천공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충북넷 |
[충북넷 김소율 기자] 진천군은 통계청의 지역별고용조사(2024년 상반기 기준)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P 상승한 72.9%의 고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2008년 지역별고용조사를 처음 발표한 이래 역대 가장 높았던 2022년 상반기 71.5%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도내 11개 시군 1위다.
군의 올해 상반기 기준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3400명 증가한 6만 400명으로 지난 8년간 1만 9000명 늘어났다.
경제활동참가율 역시 지난해보다 2.0%P 상승한 74.7%로 전국 경제활동인구 5만 명 이상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실업률은 2.5%로 지난해보다 0.5%P 하락했으나 도내 군단위 평균(1.9%)보다 다소 높았다.
송기섭 군수는 "앞으로도 대규모 일자리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