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충북넷 |
[충북넷 김소율 기자] 증평지역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이 주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시스템은 기존 방송과 달리 휴대전화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수신할 수 있다.
주요 공지사항 등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고, 읍면 사무소에서도 문자 또는 음성으로 재난정보 등을 신속하게 전파할 수 있다.
주민들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마을방송을 수신 또는 재청취할 수 있다.
현재 39개 마을에서 1550명이 이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이 주민 소통과 긴급 재난 등 상황 전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