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김소율 기자] 진천군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군민이웃사촌되기 운동을 추진한다.
군민이웃사촌되기운동은 1995년부터 30년째 이어오고 있는 진천군만의 특수시책으로 명절에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지역 내 기관과 단체, 기업체 등과 취약계층을 1대1 매칭시켜 안부를 묻고 성(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28개 기관.단체.기업체가 참여해 저소득 690가구를 후원했다.
군 관계자는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나눔 문화 확산에 많은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