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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김소율 기자] 진천군은 오는 4일부터 사흘간 진천읍 백곡천 둔치서 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시원한 맥주, 뜨거운 열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맥주 축제는 45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축제는 오후 4~10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다만 생맥주와 음식은 유료며, 맥주는 입장 시 성인인증을 해야만 구매가 가능하고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동행해야 입장할 수 있다.
맥주 축제 주 무대에서는 버스킹과 각종 공연, 맥주 빨리 마시기, 무작위 플레이 댄스, 음악 맞추기 등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송기섭 군수는 “맥주 축제가 진천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