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동민(왼쪽 세번째) 충북대 환경생명화학과 교수는 지난달 25~28일 대만 타이닌시 세계채소연구센터에서 열린 ‘8차 아시아 농업미생물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대회’에서 최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사동민(사진) 충북대 환경생명화학과 교수는 지난달 25~28일 대만 타이닌시 세계채소연구센터에서 열린 ‘8차 아시아 농업미생물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대회’에서 최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사동민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신종 농업미생물 개발과 미생물-식물의 상호관계에 기초한 친환경 생물비료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본 학회의 평생 회원으로 추대됐다.
사 교수는 “미생물-식물 상호관계를 이용한 친환경 차세대 생물 비료 설계전략 (Building Tomorrow’s Biofertilizer through Plant-microbe Interaction for Agricultural Green Productivity)”의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8차 아시아 농업미생물학회 정기총회는 미국, 일본, 캐나다를 비롯한 13개국에서 각국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오는 9차 아시아 농업미생물학회는 2026년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