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진천읍 걸미산 인근 20년 영업 포장마차 철거

실외정원 등 조성... 생활정원으로 변신 기대

김소율 기자 | 기사입력 2024/10/23 [16:47]

진천군, 진천읍 걸미산 인근 20년 영업 포장마차 철거

실외정원 등 조성... 생활정원으로 변신 기대

김소율 기자 | 입력 : 2024/10/23 [16:47]

 ▲ 진천읍 걸미산 일원 전경.  © 충북넷

 

[충북넷 김소율 기자]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 걸미산 일원 포장마차가 20여년 만에 추억 속으로 사라진다.

 

최근 포장마차 철거를 완료한 군은 철거된 부지에 생활밀착형 숲 등 실외 정원을 조성한다. 

 

생활밀착형 숲은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해 조성하는 생활정원이다.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약 2500㎡에 미스트 분사기, 친환경 산책로, 경관조명 등 기반시설물과 화초류와 수목 등 식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특색있는 실외정원 조성으로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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