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5대 이사장. /KBIOHealth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이명수(사진) 전 국회의원은 29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5대 신임 이사장에 임명돼 업무에 돌입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7년 10월 27일까지다.
이명수 신임 이사장은 “재단이 의료산업에서 나아가 글로벌 시대에 세계로 도약하는 첨단의료산업의 혁신 플랫폼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단 구성원이 '한가족(One Family)'이 돼 국가적·시대적 과제인 대한민국을 글로벌 바이오헬스의 선도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의 빛으로 새롭게 화합하며 첨단의료산업 강국 도약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를 비롯해 한국 바이오생태계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내부 직원의 「TF팀」을 구성하고, 외부 최고전문가와의 지혜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22회 행정고시 출신이자 제18·19·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의원으로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 간사, △ 국회 정치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국무조정실(現 국무총리실) 자치행정심의관 △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 내무부(現 행정안전부) 법무담당관 △ 건양대학교 부총장 △ 나사렛대학교 부총장 △ 충청남도 금산군수 등 국회와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