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 |
[충북넷 조은숙 기자] 변광섭(사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의 연임이 확정됐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범석 청주시장)은 29일 오후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직지룸에서 5차 임시이사회를 갖고 재단 임원(대표이사) 연임(안) 등에 대한 논의와 의결을 진행했다.
이사장인 이범석 청주시장 등 명의 이사가 참석해 성원을 이룬 가운데 이날 이사회에서는 심의 안건(임원(대표이사) 연임(안)) 1건, 보고 안건 3건 등 안건 4건이 상정됐으며, 모든 안건에 대해 만장일치로 원안의결했다.
변 대표는 청주시의회 조례제정으로 올해 처음 도입된 청주시 산하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의 첫 후보 였으며, 2020년 청주문화재단의 대표이사제 전환 이후 첫 연임 사례다.
변광섭 대표는 “지난 2년,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함께 달려와 준 재단의 모든 식구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 앞으로의 2년은, 그동안의 성과와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청주의 문화영토를 더 크게 확장하는 데 힘쓸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임명장 전달은 다음달 1일이며, 임기는 오는 2026년 10월 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