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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김소율 기자] 진천 농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조성됐다.
군은 지난 3일 농다리 폭포 전망 데크에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개최했다.
군은 달빛을 품은 농다리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추진했다.
8m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2~5m 트리 등 트리 군락 조성했으며 주변 수목과 폭포 전망 데크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경을 조성했다.
탁 트인 전망과 폭포, 나무, 농다리가 어우러진 색다른 야경을 제공하면서 사진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 "앞으로도 방문객 중심의 특색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