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쌀, 호주·뉴질랜드 첫 수출길

송기섭 진천군수 "수출 확대 중요한 이정표"

김소율 기자 | 기사입력 2024/11/20 [16:11]

생거진천쌀, 호주·뉴질랜드 첫 수출길

송기섭 진천군수 "수출 확대 중요한 이정표"

김소율 기자 | 입력 : 2024/11/20 [16:11]

 ▲ 생거진천쌀 호주·뉴질랜드 수출 선적식.(진천군 제공) © 충북넷

 

[충북넷 김소율 기자] 충북 진천군의 명품 농특산물인 생거진천쌀이 호주와 뉴질랜드 첫 수출길에 올랐다.

 

군은 20일 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천증평통합RPC)에서 생거진천쌀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

 

첫 수출 물량은 호주 8톤, 뉴질랜드로 12톤 등이다.

 

앞으로 군은 현지 바이어와 협력을 강화해 해외 시장 확대와 수출 다변화에 힘쓸 계획이다.

 

송기섭 군수는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통해 수출 물량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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