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배 충북대 교수, 38회 약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11/20 [16:55]

한상배 충북대 교수, 38회 약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11/20 [16:55]

 

▲ 한상배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충북넷 조은숙 기자] 한상배(사진)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는 지난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38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주관하는 38회 약의 날 기념식은 '의약품의 소중한 가치, 국민 건강과 같이'를 주제로 정부·국회·산업계·학계 등 약업 분야 관련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상배 충북대 약학대학 교수는 지난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38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충북대 제공.

 

한상배 교수는 대한약학회 R&D 전략위원장을 맡으며 대한약학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해 학회 발전과 국가 의약품 안전 및 제약산업 진흥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대 약학대학은 지난 1956년 설립된 이후 의약품 안전과 제약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인재 양성에 매진해 오면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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