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학호(오른쪽에서 세번째)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부회장은 지난 21일 열린 27회 전국 고품질 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학호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부회장은 지난 21일 세종로컬푸드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열린 27회 전국 고품질 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전업농 중앙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쌀 선발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술을 교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쌀 품질 평가 분야 최고권위 행사다.
전국에서 추천받은 벼 시료 약 48점이 경쟁했으며, 식미, 품위, 외형 등 엄격한 검사를 거쳐 품질이 우수한 쌀이 선발됐다.
김 부회장은 국내에서 육성한 우수한 품종인 참드림을 출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