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성훈 청주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청주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윤성훈 청주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는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정기총회에서 13대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년간이다.
2001년 창립한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는 약 4000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건축과 친환경 스마트 건축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건축 전문학회다.
연세대 건축공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윤성훈 교수는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건축학석사와 건축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국내외에서 다양한 건축 실무경험을 쌓았다.
현재 청주대 건축학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수석부회장, 대한건축학회 건축계획위원장, 대한건축학회 국제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 국토교통부 중앙건축위원회 위원,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가, 청주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