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산학협력단, 올해의 광고PR상 특별상 수상

감염병 위기소통 체계 구축 프로젝트

충북넷 | 기사입력 2024/12/10 [12:14]

서원대 산학협력단, 올해의 광고PR상 특별상 수상

감염병 위기소통 체계 구축 프로젝트

충북넷 | 입력 : 2024/12/10 [12:14]

 

▲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6일 한국외대에서 열린 2024 올해의 광고PR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이철호 질병관리청 연구원, 김현정 서원대 교수. /서원대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미)은 지난 6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2024년 올해의 광고PR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광고PR실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광고PR상은 △기업CSR/브랜드 광고PR △정부/공공기관 광고PR △공익광고PR △중소벤처기업 광고PR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서원대 산학협력단이 수상한 프로젝트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수행한 ‘미래 팬데믹 대비, 사회 혼란 최소화를 위한 위기소통 협력 체계 구축(연구책임: 김현정 서원대 광고홍보학과 교수)’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PR 연구뿐만 아니라 한국기자협회를 비롯한 주요 언론기관들과 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실무적 성과를 더해 그 의미가 특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협약에는 언론(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과 전문가(대한감염병학회, 한국언론학회) 및 방역당국(질병관리청)이 참여했다.

 

이와 같은 노력은 위기 소통의 체계를 공고히 하고 감염병 대응력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영미 단장은 “이번 특별상 수상은 산학협력단이 그동안 수행해 온 연구 프로젝트들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우수한 연구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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