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구 변호사. ©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지방변호사회는 지난 16일 임시총회를 열어 이성구(50·사법연수원 40기.사진) 변호사를 3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변호사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50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충북변호사회 공보이사와 부회장 등을 지냈다.
이 변호사는 “회원의 권익 보호와 충북변호사회 위상 제고를 위해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은 내년 1월 13일 정기총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