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서 대상

기후변화 대응 등 공로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12/19 [10:23]

김영환 충북지사,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서 대상

기후변화 대응 등 공로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12/19 [10:23]

  김영환 충북도지사. © 충북넷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영환(사진) 충북지사가 ‘20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자치분야 대상을 받았다.

 

김 지사는 올해 산림자원 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산림청 주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 산림 복원 우수기술대전 특별상, 우수 관리 가로수길 산림청장상, 전국산림휴양분야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립 등산학교 유치, 동서트레일 조성 등 산림교육과 산림관광 활성화를 통해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도 창출하고 있다.

 

탄소흡수원으로 인정받는 산림을 지속가능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나무 심기, 숲 가꾸기, 밀월단지 조성 등을 추진했고, 산불·산불사태 등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도 체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산림자원 보호와 지속적인 관리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통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 방지에 숨은 공로자 발굴을 위해 2005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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