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 경제통상국은 23일 영동군을 찾아 민생안정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 경제통상국(국장 김두환)은 23일 영동군 일원의 착한가격업소,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민생안정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경제통상국 직원 30여 명과 군내 소재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소비 진작 캠페인과 더불어 식사를 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상인회 관계자와 전통시장 화재 알림 시설의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예방 노력을 당부했고, 현재 추진 중인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조성사업과 제2주차장 확장사업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두환 국장은 “충북도에서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자금을 연초부터 즉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