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 임용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12/26 [09:28]

<새인물>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 임용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12/26 [09:28]

 

▲ 김영환(왼쪽) 충북지사는 26일 도청 여는 마당에서 김자중(오른쪽)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자중(사진) 5대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이 임용됐다.

 

충북도는 26일 도청 여는 마당에서 신임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충북 청원 출신인 김 신임 원장은 청주기계공고와 청주대를 졸업했으며, 충북 교육청 비서실장, 충북학생수련원 운영지원과장, 충북해양교육원 원장을 역임했다.

 

김자중 신임 원장은 “청소년종합진흥원의 새로운 미래 방향성을 확립하고, 충북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은 1국(사무국), 3개 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9팀에 51명이 근무하고 있다.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 학습, 사회복귀 지원과 청소년활동 지원,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건전한 성(性) 가치관 함양을 위한 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