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공항의 비상사태 현장에서 야간 구조작업을 지원하고 있는 차량. /충북소방본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9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 현장에 필요 소방 인력과 장비를 긴급 지원했다.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4시쯤 야간 구조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연 차량 2대, 소방대원 4명을 긴급 파견했다.
이 차량들은 야간 조명 지원과 배연 기능을 겸비해 현장의 안전과 효율적인 구조 활동에 필요한 장비이다.
이어 이날 오전 5시쯤 국가 소방 동원령 발령에 따라 추가로 구급차량 5대와 구급대원 10명을 현장으로 급파해 사망자 수습 및 이송을 지원하고 있다.
정남구 본부장은 "향후에도 무안사고와 관련해 소방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