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직원들이 31일 종무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플랫폼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한상배)은 31일 ‘2024년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종무식’을 열고 우수사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2024년도 우수직원 시상 분야와 수상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김현지, 오한솔, 박영준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 구안나, 곽지혜, 한민희, 홍진기, 송재인 △충북대학교 총장상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 표창 임성아, 정미영, 안혜지, 장진희, 남선우, 유은진, 박성근, 조남일, 박미림, 조인경, 문선미 등 이다.
한상배 센터장은 “올해에도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내년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년 8월 출범한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충북지역의 우수 인재 및 기업 육성 등을 목표로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3개 핵심 분야에 인재를 공급하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평가에서 2021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24년부터는 충북 PRIDE 공유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반도체, 이차전지 분야 인재도 양성하고 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충북대를 총괄대학으로 한국교통대(중점대학)와 청주대 등 18개 대학이 참여하며, 충북도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화학융합사업연구원, 셀트리온제약 등 500여 개의 지자체·연구기관·기업 등이 함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