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환 충북지사는 6일 CJ제일제당 진천 블로썸캠퍼스를 찾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6일 CJ제일제당 진천 블로썸캠퍼스를 찾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중현 CJ제일제당 진천 블로썸캠퍼스 경영리더를 비롯한 관계관 등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국내 상황과 소비심리 위축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도가 추진하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지역 기업들과 협력해 기업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며 "CJ제일제당 진천 블로썸캠퍼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업과의 현장 소통 기회를 자주 갖고 민관 협력 체계를 견고히 해 도민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한편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CJ제일제당 진천 블로썸캠퍼스는 햇반, 육가공 등 식품 제조업 공장으로 14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