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 하나병원 전경.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청주 하나병원(원장 박기홍)은 보건복지부의 '2024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408곳의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장비, 인력 등을 기준으로 종합등급을 심사했다.
하나병원은 심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30%에 해당하는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박기홍 원장은 "우리 병원이 수준 높은 응급의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하나병원은 중증 환자 치료와 전문 치료를 필요로하는 환자를 위해 심·뇌·혈관센터 의료진과의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