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170개 하천, 217개 지점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198개(91.2%) 지점의 수질이 1등급으로 나타났다.
2등급은 12개(5.5%) 지점, 3등급 4개(1.8%) 지점, 4등급 이상은 3개(1.4%) 지점이다.
207개 지점의 평균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은 1.0mg/L다.
지역별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이 가장 낮은 곳은 영동(0.5mg/L), 높은 곳은 증평(2.2mg/L)이다.
1mg/L 이하는 매우좋음, 2mg/L 이하 좋음, 3mg/L 이하는 약간 좋음이다.
5mg/L는 보통, 10mg/L를 넘어서면 나쁨으로 분류한다.
연구원은 도내 전체 하천의 수질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11월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