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보건과학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8일 '학습UP 공모전' 시상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교수학습지원센터는 8일 '학습UP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혁신지원사업단이 주관하는 학습능력향상 프로그램인 '학습UP 공모전' 공모전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우수학습노트 △강의에세이 △자기주도학습에세이 부문으로 나뉘어 시행됐다.
우수학습노트 부문은 재학생들에게 학습노트를 배포한 뒤 우수사례를 평가했고, 강의 및 자기주도학습 에세이는 역량기반 현장중심형 교육과정을 수강한 학생들이 제출한 감상문을 심사했다.
우수학습노트 공모전에서는 이윤정(태권도외교과)이 대상을, 배유경(간호학과) 등 3명이 최우수상을, 지은아(방사선과) 등 12명이 우수상을, 황아름(간호학과) 등 50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강의 및 자기주도학습 에세이 부문에서는 신하은(간호학과) 등 2명이 최우수상을, 이채연(간호학과) 등 5명이 우수상을, 이신재(평생직업융합학과) 등 16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반도체기계과 HOANG THI KIM OANH(황티김완) 학생을 포함한 외국인 유학생 3명이 수상해 대학생활에 적극 참여하고 성공적으로 적응한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정회승 기획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재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역량을 강화하고 자기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