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오는 10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에서 세계기록유산 특별전시를 선보인다.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오는 10일 박물관 인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에서 세계기록유산 특별전시를 선보인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이 국가기록원으로부터 대여한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조 의궤' 등 복제본 8점을 전시한다.
또 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록유산 관련 사진이미지 '남극탐험 필름 컬렉션' 등 20여 점을 포함해 모두 30여 점이 관람객들을 만난다.
특별전시는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전시 기간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오후 6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