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원대와 KAIST는 오는 17일 대전 호텔스카이파크에서 교원교육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교원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와 KAIST(총장 이광형)는 오는 17일 대전 호텔스카이파크에서 교원교육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22년 시작한 교원교육 학술대회는 교원교육의 현황과 주요 쟁점을 다루고 대안을 제시하는 심도 있는 학술적 논의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했다.
올해 3회 학술대회에서는 KAIST와의 공동 개최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문적 소통과 융합적 교육연구'란 대주제하에, ‘과학기술과 교육 간 소프트웨어 기반 융합’과 ‘생성형 AI의 교육적 적용에서 제기되어야 하는 환각의 비판적 고찰’이라는 기조강연을 한다.
AI기술을 활용한 영어교육 연구 결과와 교육적 비전 제시, AI. 게임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마네킹 VR 클럽 파티의 교육적 함의, 데이터 기반 교수법 및 학습 자료 개발, 과학영재R&E 및 전국과학전람회 우수작지도과정(연구의 시작부터 끝까지), AI 기반 교육 시스템 연구, LLMs을 활용한 한국어 에세이 자동 피드백 생성을 위한 프롬프트 전략 탐색 등을 세부 주제로 삼아 깊이 있는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김현욱 교육연구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과학기술 연구와 교육학적 접근을 융합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변화를 모색하고자 한다"며 "또한 연구자, 교육자, 교사가 함께 협력하여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참여 신청 링크: https://forms.gle/cNzzzK8eUJhQV4a98
문의(☎043-230-3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