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수 청이·박상철씨는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를 청주시에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가수 청이·박상철씨는 지난 8일 임시청사를 찾아 취약계층에게 나눠달라며 3000만원 상당의 의류 70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청주시에서 출생한 청이씨는 2023년 충북도교육청홍보대사 활동, 괴산군 고향사랑 기부, 2024년 괴산군에 건강식품 기탁 등 충북 지역 내에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박상철씨도 고향인 강원도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청이·박상철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이번 의류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에 관심을 갖고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 지원을 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의류는 의류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