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천웅 충북대 제약학과 교수는 지난 8일 대학본부에서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박천웅 충북대학교 제약학과 교수는 지난 8일 대학본부에서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박천웅 교수는 “충북대 약학대학에서 공부하는 인재들에게 조금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고창섭 총장은 “우수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는 약학대학에 더 나은 환경으로 시설을 정비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충북대 약학대학은 뛰어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4단계 BK21,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 지역혁신사업(RIS) 등의 대형 국책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