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 확대 추진

㈔대한안경사협회 충북안경사회와 업무협약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13 [09:27]

충북도,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 확대 추진

㈔대한안경사협회 충북안경사회와 업무협약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13 [09:27]

  

▲ 충북도와 ㈔대한안경사협회 충북안경사회는 13일 도청에서 업무 협약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김영환 지사, 신연호 회장.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와 ㈔대한안경사협회 충북안경사회(회장 신연호)는 13일 도청에서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 확대 추진을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이번 업무협약 내용은 △다자녀 가정의 안경알과 안경테 구입 시 10% 이상 할인 혜택 지원 △가맹점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 △우수 가맹점 확산 및 지원 등이다.

  

김영환 지사는 “다자녀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한편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으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 많은 도내 직능단체와의 협약 통해 다자녀가정과 다자녀카드 가맹점의 상생을 도모하는 도화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