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극단, 지역대표예술단체 2년 연속 선정 쾌거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13 [09:41]

충북도립극단, 지역대표예술단체 2년 연속 선정 쾌거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13 [09:41]

 

▲ 2025 지역대표 공연예술단체 /충북도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이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8일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공연예술단체로 122개 지원단체 중에 32곳을 발표했고, 이 중 충북도립극단이 충청권 7개 단체 중에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32개 단체 중 2년 연속 지원을 받은 단체는 13개다.

 

충북도립극단은 지난해 사업 성과와 올해 사업계획의 지역예술활성화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 창단한 충북도립극단은 예술창작, 향유, 유통을 아우르는 공연예술창작 플랫폼으로서 전국에서 4번째로 설립된 도립극단이다.

  

충북도립극단은 충북형 작품개발 레지던시 프로그램, 레파토리 '한 여름밤의 템페스트'의 서울 공연, 도민연극교실, 대학연극제, 해외신작 페스티벌 등 공연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도립극단은 1~2월 동안 시즌단원과 청년연수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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