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TP는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참여자 1차 모집을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참여자 1차 모집을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은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분야 재직자의 출산·육아휴직, 육아기 단축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 및 인턴연구원, 전문박사연구원에게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원기업(기관)의 인력 조건 및 활용 수요에 따라 2개 트랙, 4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트랙1은 휴직하거나 단축근무 하는 연구자의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으로 연간 2,300만 원씩 최대 15개월간 지원한다.
트랙2는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육아기 연구자의 대체인력 채용 시 인건비와 전문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위나 경력에 따라 ‘인턴연구원’또는 ‘전문박사연구원’으로 구분하며 인턴연구원은 6개월간 1000만 원을, 전문박사연구원은 2년간 매년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 해에는 대체인력 채용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충청권 37개 기업(기관)이 선발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오원근 원장은 “WISET과 협력을 통해 충청권 중소기업 및 과학기술인이 출산·육아휴직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고용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며 “지역 내 과학기술 산업의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북TP 홈페이지 알림마당 사업공고에서 확인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