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전담여행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충북도만의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국내 관광객을 유치할 전담여행사 6개, 전략시장별 해외 홍보 및 판매를 담당할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6개 등 12개 여행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여행사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충북 전담여행사 인증서 발급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상품운영을 위한 지원금 △해외 공동 홍보마케팅 활동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충북 전담여행사 운영은 여행사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하기 위해 상품개발 및 운영, 판촉, 홍보 등 지원분야를 세분화했다.
실적 여부에 따라 연장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문의(☎043-224-28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