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동국악엑스포 캐릭터 장구리, 꿩과리, 거북이, 해금이가 영동곶감축제장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엑스포를 앞두고 현장 홍보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조직위는 ‘2025영동곶감축제’ 기간 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이벤트를 실시하고,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했다.
행사장에는 국악엑스포 대표 캐릭터 장구리, 꿩과리, 거북이, 해금이가 출동해 홍보활동에 힘을 보탰다.
지난 8일 열린 ‘충북도민중앙회 신년교례회’ 행사장을 찾아가 영동국악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오는 23일 ‘충북도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와 24일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를 연이어 방문해 열띤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각종 행사, 축제 등에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쳐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초석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최원문 사무총장은 “국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현장 홍보, 온라인 및 옥외광고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초의 국악 엑스포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9월 12~10월 11일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