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단지 전경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15일 올해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고시했다.
지정계획에는 1700만㎡ 규모의 21개 일반산업단지가 포함됐다.
지역별로는 △청주시 2개소 △충주시 등 북부권 5개소 △음성군 등 중부권 13개소 △보은군 등 남부권 1개소이다.
도는 이번 계획에 투자 불리 지역인 보은과 제천, 증평을 반영했고, 옥천과 영동, 단양 등 지역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지정계획에 반영한 산업단지는 관계기관 협의와 영향평가를 거쳐 지정권자의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통해 최종 지정한다.
도 관계자는 "산업단지 조성은 투자유치와 균형발전에 직결되는 요소"라며 "일자리 창출로 인한 청년인구 유입을 위하여 합리적인 산업입지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