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수도계량기 무선원격검침시스템.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읍·면 지역 5500가구를 대상으로 14억 2000만원을 들여 수도계량기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을 설치한다.
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수도계량기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을 2만 6414곳에 구축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체 27%에 해당하는 수치다.
무선 원격검침시스템은 비대면 검침이 가능해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고 미검침 문제나 검침원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효율적이고 정확한 비대면 검침으로 시민들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