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흡기 감염병 예방 5대 수칙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다음 달 14일까지 ‘호흡기 감염병 대응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
도는 이 기간 특별방역기간 동안 호흡기 감염병 관련 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대상자별 호흡기 감염병 예방 자율 방역수칙을 교육·홍보할 방침이다.
설 연휴기간 ‘도-시군-의료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24시간 가동해 호흡기 감염병 관련 특이 사항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지체없이 실시해 연휴기간 중에도 빈틈없는 방역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설 연휴 중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기 위해 발열클리닉(4개소), 협력병원, 달빛어린이병원(5개소)을 운영한다.
도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어르신, 임신부, 12세 이하 어린이의 백신접종과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주기적 환기,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진료 받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