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금 확대

연 최대 16만8000원 지급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16 [10:15]

청주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금 확대

연 최대 16만8000원 지급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16 [10:15]

 

▲ 청주시청 임시청사.     ©조은숙 기자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확대 실시한다.

 

바우처 지원금액은 월 1만3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변경되며 연 최대 16만8000원 지원받을 수 있다.

 

바우처는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며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추가 신청 없이 24세까지 지속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2001년 1월 1일생부터 2016년 12월 31일 출생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 지원대상자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양육자)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아 카드사별 온라인·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직접 선호제품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1566-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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