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의회는 지난 15일 도의회를 방문한 캄보디아 시엠립도 도의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캄보디아 시엠립도 도의장단은 지난 15일 충북도의회(의장 이양섭)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의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충북도의사회가 2018년부터 진행해 온 캄보디아 의료 봉사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뤄진 답방으로 리 셈레스 시엠립도 도의장을 비롯해 누온 푸테아라 시엠립자치시 시장 등 8명이 동행했다.
이양섭 의장은 “충북도의회 방문을 환영한다”며 “양 지역 간 우정을 돈독히 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매년 캄보디아 의료 봉사를 하는 충북도의사회는 지난해 소아과, 내과, 안과 등의 의료진을 구성해 캄보디아에서 2093건의 진료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