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국악엑스포-대한한돈협·한돈자조금관리위, 엑스포 성공 개최 맞손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1/16 [09:16]

영동국악엑스포-대한한돈협·한돈자조금관리위, 엑스포 성공 개최 맞손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5/01/16 [09:16]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업무 협약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 손세희 회장·위원장. /충북도청 제공.

 

[충북넷 조은숙 기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위원장 손세희)는 지난 15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엑스포 성공 개최를 골자로 업무 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국악과 한국인의 솔푸드인 한돈과의 특별한 결합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와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악과 한돈의 결합을 위한 콘텐츠 및 이벤트 공동 기획, 명예홍보대사 및 기념품 제작 등을 통한 공동 브랜딩, 한돈농가 및 한돈협회(9개 도 협의회 및 121개 시·군 지부) 소속 회원의 엑스포 단체 관람 등 상호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은 “우수한 품질의 돼지고기 브랜드 한돈과 국악의 특별한 만남으로 이색적인 제휴 마케팅을 다방면으로 추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한돈과 국악 산업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세희 회장·위원장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한돈과 국악의 아름다운 만남으로 전통문화가 함께 상생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9월 12~10월 11일 충북 영동에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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